내향적인 성격으로 병원 근무에 어려움을 느껴 결국 병원을 나와 6년차 간호직 공무원으로 근무 중인 저자가 진로를 고민하는 간호 학생과 병원 근무에 지쳐 탈임상을 꿈꾸는 간호사들의 더 나은 선택을 위하여 집필했다.
1장에서는 간호학과 입학과 재학, 진로에 대한 고민 이야기, 2장에서는 살기 위해 퇴사를 결심하고 결국 병원을 빠져 나온 이야기, 3장에서는 간호직 공무원을 목표로 4개월간의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 4장에서는 간호직 공무원으로써의 첫 걸음에 대한 이야기, 5장에서는 간호직 공무원으로써의 보건소 생활에 대한 이야기, 6장에서는 간호직 공무원으로써의 주민센터 발령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간호직 공무원들이 직접 말하는 간호직 공무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