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에서 낭만러너로! 지난 1년간 매일 10km씩을 달리기로 퇴근하며 느낀 일상의 감정을 SNS에 연재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고 있다. 스스로를 위로하려고 썼던 글을 통해 글쓰기와 기록의 힘을 믿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아들, 딸, 사위, 며느리, 아빠, 엄마, 남편, 아내, 직장인… 그 누구도 아닌 잠시나마 ‘나’에게로 돌아가는 시간. 온종일 잃었던 ‘나’를 찾는 시간이자, 오로지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달리기’라는 운동을 통해 그 시간을 확보했고, 이 책에 그 이야기들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