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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터지는 언어놀이 워크북
글쓴이
김지호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21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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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호

단행본 편집자이자 여러 권의 책을 쓴 저자, 1급 언어치료사다. 20여 년 전 편집 일을 시작했고 경제경영, 자기계발, 인문, 문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만들었다. 수년간 회사에 소속된 편집자로 일하다가 외부 편집자로 방향을 전환, 다양한 출판사에서 수많은 출판 시스템을 경험했다. 언어 발달 장애 어린이를 지원하는 언어치료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경험을 에세이와 자녀교육 도서로 여러 권 지었다. 수십 년간 편집 일을 하고 몇 권의 책을 직접 쓰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 글을 책으로 만드는 건 결국 자신의 믿음이라는 것이다. 나의 글이 가진 동력을 깨워 도서라는 논리와 구조의 물성을 갖게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 그동안 경험했던 ‘출판되는 책쓰기’의 비밀을 탄탄하게 풀어놓았다.

주요 편집 도서로는 《차이나 쇼크》, 《나의 아름다운 정원》,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한홍구의 청소년 역사 특강》, 《코나투스》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마음을 알아주는 마음》, 《말하는 뇌를 깨우는 언어놀이 육아》, 《언어가 숨어 있는 세계》, 《말문이 터지는 언어놀이》, 《어휘력 10배 올리는 하루 10분 대화놀이》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성심성의껏 놀아주세요.”
놀면서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2~5세 언어놀이 활용북


2005년부터 언어치료사로 일해오면서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언어 발달 지체, 말더듬, 발음(조음) 오류 등 다양한 언어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써온 김지호 언어치료사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일상에서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왔다. 특히 한창 발달 중인 어린아이들이 집에서 재미있게 놀면서 말을 배우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는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에 다양한 언어 발달 촉진 기법을 적용했고, 많은 성과를 얻었다. 그 결과물을 실어서 2019년에 『말문이 터지는 언어놀이』를 펴냈고, 그 이후 3년 만에 『말문이 터지는 언어놀이 워크북』을 출간했다.

『말문이 터지는 언어놀이 워크북』은 『말문이 터지는 언어놀이』에 소개된 놀이 중 41가지의 놀이를 엄선해 놀이 방법을 상세히 적고, 말을 배울 때 맞닥뜨릴 수 있는 발음(조음) 오류, 말더듬, 산만함 등의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놀이가 훨씬 알차고 풍성해졌다. 이 책은 어른도 아이도 즐거운 놀이,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놀이를 아이들의 언어 발달 단계에 따라 소개함으로써 어렵지 않게 아이의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게다가 ‘함께 생각하고 더 이야기 나눠요’와 ‘전문가의 Tip’을 통해 아이가 사용하는 언어를 확장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러니 어른들은 이 책에 소개된 놀이 방법과 저자의 조언에 따라 성의 있게 놀아주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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