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산업자본주의와 금융자본주의 다음에 올 ‘캐피털리즘 3.0’, 곧 임팩트·디지털 자본주의를 연구한다. 디지털 화폐와 AI, 그리고 경제적 가치와 사회·환경적 가치의 통합으로 대변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래가 지금의 자본주의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가 그의 물음이다. 하버드대학교 방문학자, 하버드경영대학원 임팩트가중회계(IWAI) 학술자문위원, 글로벌 임팩트투자 운영위원회(GSG) 글로벌 이사, G7 임팩트 태스크포스에 참여한 혁신금융 전문가로, 현재 디지털자산금융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임팩트 매니지먼트 프로젝트-임팩트의 정의와 측정』, 『PMI 합병후통합전략』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