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천이라는 지도를 들고
글쓴이
양진채 저
출판사
강
출판일
2021년 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진채

인천에서 나고 자랐다. 문학비단길 동인.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나스카 라인」으로 등단한 양진채 작가는 소설집 『푸른 유리 심장』, 장편소설 『변사 기담』을 냈다. 공저로 테마소설집 『인천, 소설을 낳다』과 『1995』, 5인 중편집 『선택』, 세월호 엔솔로지 『숨어버린 사람들』이 있다. 「구멍」으로 제2회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장편소설 『변사기담』으로 지난 시대 변사 ‘기담’의 일생을 눈부신 ‘기담(奇談)’으로 펼쳐놓아 많은 독자들을 재미있고 기이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했던 그가, 동시에 스마트소설 「구멍」으로, 작지만 세계를 담는 ‘구멍’과도 같이 짧은 소설에서 긴 여운을 펼쳐 보여 갈채를 받은 스마트소설상 수상 작가이기도 한 것이다. 길고 짧은 이야기의 호흡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이야기꾼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소설집 『푸른 유리 심장』 『검은 설탕의 시간』, 장편소설 『변사 기담』 등을 출간한 양진채 산문. 작가는 인천을 배경으로 한 소설들을 소개하며, 작품 속에서 인천이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본다. 작품에 따라, 작가에 따라 인천은 각기 다른 서사를 품은 다채로운 공간으로 변화한다. 윤후명의 장편소설 『협궤열차』로 시작해 박민규의 장편소설 『삼미 슈퍼스터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막을 내리는 『인천이라는 지도를 들고』에는 공식적인 역사에 잘 포착되지 않는 인천의 깊숙한 이야기들이 소설의 문장들과 함께 펼쳐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