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선배 재현들이 나서서 현시대에 맞는 성경적 종말론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오늘의 이 종말론이 나오게 된 계기가 되었다. 필자는 무슨 특별한 계시를 받았거나 혹자들처럼 외국의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것도 아닌데 종말론과 마지막 대부흥에 관해 쓴다는 것이 어불성설 같지만 누군가가 진작에 써야 할 주제이고, 현시대에 맞는 내용으로 된 성경적 종말론이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바람으로 본 책을 쓰기 시작하였다.
이 책의 내용이 100% 맞고, 틀리고의 논쟁보다는 본 책자를 통해 바른 성경적 종말론이 좀 더 연구되고 발표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도 없고 얼굴도 없는 필자가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