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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활용을 알려줌
글쓴이
고정욱 외 4명
출판사
비전코리아
출판일
2021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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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줌의 고급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자!
온라인 강의 전문가 5인이
Zoom 화상강연 활용의 모든 것을 알려줌!

언택트 시대, 대비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베테랑 강사 5인이 알려 주는 줌 활용 노하우의 모든 것!


지난 1년간 코로나19로 일상의 모습은 많이 변화되었다. 온라인수업과 화상 미팅뿐만 아니라, 입학식과 졸업식, 기업의 주요 행사, 가수들의 콘서트까지 거의 모든 것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초중고대학 신입생들은 이전과는 다른 수업방식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소위 ‘줌세대’라고 할 만큼 시대가 급변하고 있다. 이들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온라인수업과 화상 미팅은 더 이상 낯선 모습이 아니다. 스카이프, 구글 미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굵직한 경쟁업체들을 제치고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줌(Zoom)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능숙하게 다룰 줄 알아야 하는 프로그램이 되었다.

《줌을 알려줌》에 이은 《줌 활용을 알려줌》은 강연의 퀄리티를 높이고 참가자들의 참여도를 올릴 수 있는 줌 고급 활용에 대한 내용을 담은 실용서이자, 강사들의 활동 영역을 높여줄 스마트한 자기계발서다. 줌 유격대는 《줌을 알려줌》으로 온라인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강사들이 새로운 시대의 파도에 올라탈 수 있도록 했다. 줌 유격대와 함께 교사, 강사들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였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화상강연이 일상화된 만큼, 이젠 강연 참가자들을 휘어잡을 더 강력한 무기가 필요해졌다. 많은 화상강연 참여로 눈이 높아진 참가자들을 만족시키려면 강사는 줌(Zoom) 사용에 더욱더 능숙해져야만 한다. 줌 유격대는 《줌 활용을 알려줌》에 줌 고수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았다.

강연 일정을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방법, 강연 퀄리티를 높이는 자료 공유 노하우, 강연이 이루어지는 미팅방을 능숙하게 관리하는 방법, 실시간 라이브 방송 중계 방법과, 라이브 방송을 이용한 수업방법까지 비대면 시대를 맞이한 강사들에게 지금 꼭 필요한 알짜 정보만 군더더기없이 골라 담았다. 줌 유격대로 접수된 질문들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온라인 영역에서까지 활동하는 강사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꼭 필요한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5인으로 구성된 줌 유격대는 화상강연의 시대가 된 지금이 교사 강사들에겐 새로운 기회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시대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을거라고 강조한다. 새로운 시대에 살아남은 강사가 되기 위해 줌의 고급 활용방법을 익혀보자.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다보면 더 이상 새로운 물결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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