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첫 번째 팝 아트 시대
글쓴이
핼 포스터 저
출판사
워크룸프레스
출판일
2021년 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핼 포스터

미술사학자이자 평론가.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현대미술 · 건축 · 이론을 가르치며 『옥토버』
(October)의 공동 편집자다.
저서로 『나쁜 새로운 나날』(Bad New Days), 『콤플렉스』(The Art-Architecture Complex), 『실재의 귀환』(The Return of the Real), 『강박적 아름다움』(Compulsive Beauty), 『미술, 스펙터클, 문화정치』(Recodings: Art, Spectacle, Cultural Politics), 『디자인과 범죄』 (Design and Crime) 등이 있다.
특히 그가 로절린드 크라우스, 벤저민 부클로, 이브-알랭 부아, 데이비드 조슬릿과 함께 써낸 『1900년 이후의 미술사』(Art since 1900)는 현대미술을 응축한 기념비적 저술로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미술사학자이자 평론가 핼 포스터의 『첫 번째 팝 아트 시대』 한국어판이 출간됐다. 이 책은 흔히 앤디 워홀의 실크스크린 작업이나 만화를 차용한 릭턴스타인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팝 아트에 대한 일반적 통념을 흔들고,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며, 20세기 중엽 우리 자신에게 일어난 근본적 변화를 캐묻는다. 보다 구체적으로 리처드 해밀턴, 로이 릭턴스타인, 앤디 워홀, 게르하르트 리히터, 에드 루셰이에게 초점을 맞춰, 팝 아트가 처음 등장할 때부터 줄곧 따라 붙었던바, 대중문화를 미술의 내용으로 다룬다는 일차적인 관심을 넘어 “대중 매체가 만개한 그 순간과 놀랍도록 긴밀한 관계를 맺는”(마이클 레자) 그들의 작업을 통해 이미지가 어떻게 새로운 주체를 빚어냈는지 추적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