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발해고
글쓴이
유득공 저
출판사
홍익
출판일
2021년 1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득공

자는 혜풍 또는 혜보이고, 호는 영재이다. 1748년에 서얼의 신분으로 태어나 1807년 세상을 떠났다.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을 시작으로 20여 년간의 관직 생활을 거쳐 만년에 정3품까지 올랐다. 북학파의 한 사람으로 박지원, 이덕무, 박제가 등과 교유하였고 중국 이외에 많은 나라에 관심을 기울이며 폭넒은 역사인식을 가졌다. 특히 조선의 현실을 극복하고자 북방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 끝에 『발해고』와 『사군지』를 저술하였다. 이외에도 『영재집』, 『이십일도회고시』, 『동시맹』, 『난양록』, 『경도잡지』 등의 저술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왜 우리 땅을 돌려주지 않는가?
발해 땅은 바로 고구려 땅이다.”

고려가 마침내 약한 나라가 된 것은
발해 땅을 얻지 못하였기 때문이니, 크게 한탄할 일이다.
- 『발해고』 유득공의 서문 중에서

발해사 국내 최고 권위 송기호 교수(서울대 국사학과)
출간 20주년 기념 개정 특별판!


『발해고』 출간 20년, 올해로 정년을 맞는 송기호 교수의 발해연구 40년을 총정리하는 개정판으로 출간의 의미가 크다. 이번 개정판에는 기존의 서해응, 박제가, 유득공의 서문에 이후 발견된 이규경 발문과 [황성신문] 1910년 4월 28일 2면에 실린 논설 [발해고를 읽고]를 추가했다.

유득공은 고려가 발해까지 우리 역사에 넣어 ‘남북국사’(南北國史)를 쓰지 않았던 점을 통렬히 비판하면서, 그 결과 거란과 여진에 넘어가버린 발해 영토를 되찾으려 해도 이제는 아무런 근거가 없게 되었다고 통탄해 마지않았다. 그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발해사를 우리 역사 속에 넣을 것을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역사상 최초로 발해사를 체계화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