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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가 흘린 눈물은 꽃이 되었다
글쓴이
이광기 저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21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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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기

1985년 KBS 드라마 [해돋는 언덕]으로 데뷔했다. [전설의 고향], [야인시대], [정도전] 등에 출연했으며 [태조 왕건]으로 데뷔 15년 만에 신인상을 타기도 했다. 또한 깨알 같은 입담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해 원조 1세대 ‘탤개맨’으로 불렸다. 그런 행복을 누군가가 질투한 것일까. 어느 날 갑작스레 금쪽같은 아들 석규를 잃고 일생일대의 전환점을 맞는다.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아니 할 엄두도 내지 못했던 나눔과 기부에 앞장서게 된 것. ‘세상을 원망하며 매일같이 쏟아내던 눈물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는구나’라는 깨달음 끝에 11년 만에 이 책의 집필도 시작되었다.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은 아들을 기리며 그 형언할 수 없는 아픔을 끝끝내 나눔으로 승화한 그의 이야기가 내 가족을 돌아보고 이해하며 새삼 사랑한다 고백하는 계기가 되길, 나아가 작지만 강한 선한 영향력이 지금 이 시기에 얼마나 필요한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12년 전 갑작스레 잃은 아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은 결국 꽃이 되었다!


유난히 예뻐서 기념으로 찍어놓은 아들의 사진이 영정사진이 될 줄이야! 그 누구도 상상이나 했을까. 어린 아들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결국 탤런트 이광기의 인생을 바꿔놓았다. 이 책은 12년 전 어린 아들을 잃고 죽음만 생각하던 아버지 이광기의 고통 스토리이자, 그 아픔을 딛고 어느새 ‘기부와 나눔의 전도사’로 거듭난 인간 이광기의 희망 스토리이다. 그는 말한다. “삶이 꽃이라면, 죽음은 삶의 뿌리다”라고. 답답하고 지난한 이 팬데믹 시대에, 이 책은 우리에게 가족 사랑과 더불어 주어진 삶을 잘 살아내야 할 이유를 깊은 울림으로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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