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졸업, 고려대 박사 한성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교수 주전공은 국어학사, 근대국어학사 「『정음발달사』(1946)에 제시된 『훈민정음해례』(1446)의 번역과 분석에 대하여」(2019,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외 다수의 저서 및 논문 집필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훈민정음과 한글에 관심 있는 독자들과 함께 하고 공유하고 싶은 소망에서 엮어낸 전공 기반의 교양서이다. 본문에서 문자에 대한 일반론을 포함하여 훈민정음과 한글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개괄적으로 살펴보았다. 중세, 근대, 그리고 현대를 관통하면서 훈민정음과 그 동일체인 한글은 우리 곁을 지켜준 문화 기호였다. 필자는 훈민정음과 한글이 우리 모두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의 대상으로 더 가깝게 함께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