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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할매, 할배들 아직 살아있네
글쓴이
한성규 저
출판사
맑은샘
출판일
202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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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성규

대학교 졸업 후 미군부대에서 정훈장교로 3년간 근무한 후 중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다시 뉴질랜드로 떠나 재경직 공무원으로 국세청에서 일했다. 그곳에서 지진을 겪었다. 한순간 벌어진 사건에 삶의 시각이 바뀌었다. 태어난 곳, 한국으로 돌아와 봉사를 결심했다. 2012 디지털 문학상, 2020 울산문학신인상, 2020 황순원소나기 마을 스마트 소설 대상을 수상하였다. 출간 작품으로 『안기부 4과』, 『고요한 협조자들』, 『자고 일어났더니 미국인』, 『의성 할매, 할배들 아직 살아있네』 외 다수가 있다.

2008-2011 오산 미 공군기지 정훈공보장교
2012 대한민국 디지털 작가상 수상
2012-2018 Inland Revenue(뉴질랜드 국세청)Community Compliance Officer
2019-2023 루앙프라방 교육대학 영상미디어 교수(코이카)
2020 제15회 울산문학 신인문학상 수상
2020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스마트 소설 대상

저서
『안기부 4과』, 『고요한 협조자들(The Silent Partners)』, 『우리도 때리면 아파요』, 『자고 일어났더니 미국인』,〈의성 할매, 할배들 아직 살아있네』, 〈내 생에 가장 특별한 탈선〉, 〈여섯 번째 살인〉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의성 할매, 할배들 아직 살아있네』는 의성 살아보기 “예술가 一村맺기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의성군과 이웃사촌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인디053이 주관해서 제작되었다. 전국공모를 통해 선정된 17팀의 다양한 청년예술가들이 의성군 6개의 마을(안계면 위양2리, 단밀면 생송3리, 단밀면 서제1리, 단북면 성암1리, 구천면 모흥3리, 비안면 옥연1리)에서 주민들과 함께 살았다. 짧게는 한 달에서 길게는 넉 달까지 마을살이를 하며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삶에 기반한 생활문화생태계를 만들고, 예술의 일상화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주민들이 살아왔던 이야기와 마을에서의 추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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