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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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언어
글쓴이
송은혜 저
출판사
시간의흐름
출판일
202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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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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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혜

한국과 미국, 프랑스에서 오르간, 하프시코드, 음악학, 피아노, 반주를 공부했고 지금은 프랑스 렌 음악대학과 렌 시립음악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트위터에서 동네 음악 선생(@enie_latente)으로 활동하며 음악과 이방인의 삶에 관해 사람들과 소통한다. 지은 책으로 『음악의 언어』, 『일요일의 음악실』이 있다. 풍월당에서 만드는 비정기 간행물 〈풍월한담〉에서 ‘음악의 마들렌’을 연재 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음악은 언어다.
소리로 마음을 주고받는 언어
음악의 언어를 위한 사전과 문법책


외국어를 공부할 때 꼭 필요한 도구 두 가지를 꼽자면 사전과 문법책일 것이다. 사전은 어휘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는 책이고, 문법책은 어휘들을 배열하고 결합하는 원리에 관한 책이다. 기초적인 어휘와 문법을 일정 수준 이상 익혔을 때, 비로소 우리는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음악을 언어로 바라본다. 소리로 마음을 주고받는 언어. 우리가 일상에서 다양한 어휘를 써서 소통하듯, 음악도 마찬가지다. 투명한 소리, 동그란 소리, 뿌연 안개 같은 소리, 무지갯빛 같은 소리처럼 다양한 소리가 음악의 어휘들이다. 그런데 도대체 투명한 소리는 어떤 소리고, 동그란 소리는 어떤 소리인가? 그리고 이런 소리들은 어떻게 내는 걸까? 송은혜의 첫 책 『음악의 언어』는 음악이라는 언어의 이해를 돕는, ‘한국어’로 쓰인 사전이자 문법책이다. 마음씨 따한 동네 음악 선생님답게 상냥한 목소리로 음악의 다양한 소리와 그 소리들을 실제로 표현하는 몸 사용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제 악기를 손에 쥐고, 자신만의 음악 언어로 멋지게 번역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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