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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인문학
글쓴이
안치용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1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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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치용

ESG연구소 소장. 아주대 융합ESG학과 특임교수, 국가기술표준원 ESG전문위원회 위원 등 지속가능성과 ESG, 사회책임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문학, 미술, 신학 등을 공부하면서 관심 있는 분들과 토론하고 여러 매체에 글을 쓴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이고,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과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다. 문화예술비평지 ‘크리티크M’ 발행인이다.

경향신문에서 22년을 기자로 일했다. 연세대 문과대학을 1991년에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2009), 경희대에서 경영학 박사(2013) 학위를 받았다. 한신대에서 신학대학원(석사ㆍ2021)과 신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청소년을 위한 ESG』, 『선거파업』, 『한국자본권력의 불량한 역사』, 『지식을 거닐며 미래를 통찰하다』, 『착한 경영, 따뜻한 돈』, 『트렌치 이코노믹스』, 『코로나 인문학』, 『ESG 배려의 정치경제학』 등 4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바이러스가 만든 새로운 세상에 대한 근본적 성찰
‘고립하는 나’와 ‘연대하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방역과 경제경영 분야의 관점을 넘어 코로나 시대를 역사적, 정치적, 사회학적, 철학적 관점에서 복합적으로 사유한 책. 인간 욕망에서 사회 시스템까지 전방위적으로 코로나 시대를 분석하고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위기와 변화의 본질을 꿰뚫으며 미증유의 팬데믹에도 지속가능한 삶은 어떻게 가능한지 성찰한다. 팬데믹의 균열과 모순을 극복하기 위한 인문학적인 자세로 ‘고립하는 나’ 사이의 연대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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