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2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21년 1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미국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설파된 바울의 믿음, 일상의 소명!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2』는 2019년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시애틀형제교회 특별집회에서 이재철 목사가 전한 말씀을 녹취하고 다듬어 내는 것이다. 새로운 삶(계 2:1-5), 성숙한 삶(마 22:34-40), 소명의 삶(행 9:10-19)을 주제로, 주님을 믿었음에도 새로운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믿음의 자라감과 성숙이란 어떤 의미인지, 소명의 삶이란 무엇인지 등이 적실한 성경 해석과 예화, 개인의 간증과 함께 생생하게 선포되었다.

1장 ‘새로운 삶에 대해’는 처음 사랑을 버린 에베소 교회 이야기를 밑줄기로, 출애굽 이후 광야에서 모세를 원망한 이스라엘 백성, 시어머니의 신앙을 좇은 룻 등을 통해 자신이 언제부터 하나님의 자리에 앉았는지 돌아보고 하나님을 향해 돌아설 것을 권면한다. 2장 ‘성숙한 삶에 대해’는 어느 계명이 가장 크냐는 율법사의 질문과 답, 부자 청년 이야기, 포도원 품꾼 비유, 주님의교회 개척 그리고 은퇴 이후 살 곳을 찾은 간증을 통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균형 잡힌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성숙임을 설파한다. 3장 ‘소명의 삶에 대해’는 바울의 눈을 뜨게 한 아나니아와 예수님의 메시아 됨을 의심한 세례 요한, 새벽에 처의 일기를 읽고 변화한 간증 등을 통해 한 눈으로는 세상을 보고 한 눈으로는 주님을 바라보는 두 눈을 가진 사람, 일상의 소명자로 살아가라는 묵직한 결론으로 마무리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