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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주식투자로 3개월에 1000만원 벌 수 있다 (큰글자책)
글쓴이
유지윤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2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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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지윤

주식 1타 강사. 코로나19로 증시 폭락 사태 때 V 자 상승을 예측한 유일 전문가이자, 유튜브 12만 구독자가 검증하고 인정한 주식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수백 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려준다는 전문가가 난무하는 시장에서 거짓 없 고 과장 없는 진행으로 수많은 투자자에게 인정받았다.
전 경제지 기자 출신이며, 매경이코노미 8인의 재야고수로 선정되었다. 시황, 종목분석, 진행 등 다양한 영상으로 키움 증권보다 먼저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경제지 칼럼니스트로서 〈차트로 보는 실전투자 기법〉(머니투데이),〈주자의 주식투자강의〉(헤럴드경제), 〈마법의 차트비법〉(프 라임경제),〈최 대리의 주식투자로 월급 만들기〉(이투데이) 등 경제지에 칼럼을 장기 연재하기도 했다.
저서로 《투잡스를 위한 주식투자기법》《가치투자를 위한 대한민국 핵심종목》《펀드보다 10배 빨리 버는 주식투자비법》《쪽박계좌 되살리는 주식특강노트》《왕초보도 따라 하는 주식투자》 《제갈공명의 17가지 주식전법》《차트 급소의 비밀》《차트가 보이는 첫 주식투자 공부》《누구나 3개월에 1000만원 벌 수 있다》《하루 만에 수익 내는 데이트레이딩 3대 타법》 《캔들차트 매매법》《MZ세대를 위한 경제 상식 수업》《미국 주식 급등주 발굴법》《넥스트 달러 스테이블코인》 등이 있다.

유지윤의 주식스쿨
https://cafe.naver.com/money2080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박’이 아니라 달성 가능한 목표라면 누구나 3개월에 1000만 원쯤 벌 수 있다
복잡한 투자법은 NO, 확실한 투자법은 YES

주식시장에는 두 가지 소문만 존재한다. 하나는 누군가 대박을 터뜨렸다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대부분은 쪽박을 찬다는 것이다. 사실 이 두 가지는 일맥상통한다. 초보 주식투자자가 대박을 터뜨리려 덤벼드니 쪽박을 차는 것이다. 아무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별의별 투자법을 따라 하다가 돈을 잃고는 ‘주식투자 하지 마라’는 말만 퍼뜨리고 다닌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 은근슬쩍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다. ‘3개월에 1000만 원’ 정도를 목표로 정하고, 자신만의 투자법을 착실히 지키는 사람들이다. 3개월에 1000만 원이면 웬만한 사람들 월급이다. 대박을 노리지 않고, 딱 3개월에 1000만 원만 목표로 삼고, 그것에 맞는 투자 원칙만 지키면 가능하다. 이렇게 1000만 원을 벌고 나서 다음 단계로 점프해도 늦지 않는다.

어느 정도 주식투자를 했다는 사람을 보면 차트 옆에 보조차트를 줄줄이 달아놓고 분석한다. 그러고서는 주식투자는 어려운 것이라고,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3개월에 1000만 원을 목표로 하는 사람은 그렇게 어려운 투자법을 사용할 필요 없다. 그렇다고 복잡한 투자법을 따르는 사람들이 돈을 버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복잡한 투자법이 아니라 확실하고 단순한 투자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가장 단순한 투자법은 세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하는 법이다. 우리가 어떤 세력인지는 알 수 없으나, 투자시장에는 세력이 들어오는 법이다. 세력이란 남의 돈을 불려주려고 시장에 들어오지 않는다. 자신들이 이익을 얻어야 시장에서 빠져 나간다. 세력이 들어와서 시장에 남아 있다면 아직 이익을 올릴 찬스가 남아 있는 것이다. 이런 세력을 차트를 통해 파악하고 그 등에 올라타는 것이 가장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투자법이다. 이 책에서 말해주는 3개월에 1000만 원 버는 투자법을 확실히 익혔다면, 그 다음부터 본인이 세력이 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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