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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글쓴이
울코트 스미스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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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울코트 스미스

미시간주립대학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존스 홉킨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템플대학에서 통계학을 가르치고 있다. 기름 유출 조사, 통계 이론, 환경 통계와 같은 여러 분야에서 독자적으로 또는 공동으로 4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여러 과학 프로그램에 조언을 해왔다. 아내 레아와 두 자녀 케스턴, 아멜리아와 함께 토론과 카약 타기를 좋아한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흥미 만점! 재치 만점! 내용 만점! 만화로 터득하는 통계학!
하버드대학 출신의 만화가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통계학 여행!


P-값은 P마트에서 파는 물건의 가격일까?
베르누이 시행은 어떤 나라에서 시행된 제도의 일종일까?
산포도는 산에서 나는 야생포도일까?
날마다 접하는 일기 예를 비롯해 성적표, 여론조사는 물론
한 번쯤 들어본 듯한 표본추출, 오차 범위, 가설검증 등은
일상검증 등은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에서 신랄하면서도 편견에 치우치지 않는 수평적 역사관으로 세계사의 새로운 지평을 선사한 바 있는 래리 고닉.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만화 시리즈’의 [물리학], [미적분], [대수학], [생물학], [유전학], [화학], [지구환경]의 저자이기도 한 그가 2007년 궁리에서 선보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Cartoon Guide to Statistics)』의 개정판이다.

래리 고닉은 템플대학에서 통계학을 가르치고 있는 울코트 스미스와 공동작업으로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통계학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흔히 과학 전문 서적이 풍기는 복잡함과 난해함을 이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일상과 동떨어진 자연과학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쯤 경험해보거나 호기심을 품어봤을 법한 생활 속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풀이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낯설고 생소했던 자연 현상들이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리하여 과학하면 왠지 모를 거리감과 전문적인 내용이라는 선입견도 한방에 날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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