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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교과서
글쓴이
안정일 저
출판사
지상사
출판일
2021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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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정일

고려대학교 정보공학과 졸업, 군대 제대 후 집이 경매로 날아가고 전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다. 졸업 후 7년 동안 여러 IT업체에서 근무하였으며 한두 군데 빼고는 근무했던 대부분의 회사가 망했다.
2002년 : 결혼(전 재산 전세보증금 3,000만 원), 2002~04년 : 월화수목금금금 12시 퇴근 고단한 종자돈 모으기 시작했다. 2004년 : 종자돈 3,000만 원 들고 경매 세계에 투신하였으며 2006년 최초의 내 집 마련(2억짜리 분당에 25평 아파트)에 성공한다. 2007년에는 집 22채를 보유한 종부세 1,000만 원 납세자로 등극한다. 2008년 6억 원대 38평형 아파트를 장만하고 2008년 home336 카페를 개설했다. 2010년 KBS VJ특공대, MBC 경제매거진 출연, 2016년 채널A 서민갑부 출연, 2017년 SBS 뉴스토리 출연했다. 2018년 유튜브 채널 (설마안정일경매강의)를 개설했다.
저서로 『3000만 원으로 22채 만든 생생 경매 성공기』, 『설마와 함께 경매에 빠진 사람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매에 입문한 지 16년, 강의를 시작한 지 12년
왕초보도 쉽게 이해하는 경매 입문서 발간

경매를 할 때, 꼭 어렵고 복잡한 물건을 해야 내가 마치 무언가 대단한 걸 한 듯이 느끼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권리분석이) 쉬운 물건, 누구나 덤빌 수 있는 평범한 물건을 가지고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저의 16년 경매 경험과 336 카페를 통해 배출된 수많은 수강생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깊게 하면 ‘사시(?)’에 합격해 버립니다. 우리의 목표는 사시 합격이 아닙니다. 그냥 경매만 하면 됩니다. 이 책이 경매하는데, 필요충분조건 한 책이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이 이상 알 필요도 없고, 더이상 공부할 필요도 없어요. 딱 이 정도만 하세요. 그러면 충분합니다. 내가 아직도 모르는 것 같고, 뭔가 계속 더 공부해야만 할 거 같은 그런 불안감을 떨쳐버리기 바랍니다. 이 책의 내용만 충분히 숙지하면 경매하는데 아무런 위험이 없을 겁니다. 자신을 갖되, 그러나 자만하지 말고, 천천히 한 발짝씩 도전해 보기 바랍니다. 모쪼록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께 대박의 기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설마! 이 책을 숙독하면 雪馬(설마)만큼 벌까?
제가 기초반 강의할 때 사용하는 피피티 자료랑 제본해서 나눠드리던 교재를 정리해서 정식 책으로 출간하게 됐습니다. A4 용지에 제본해서 나눠드리던 교재를 정식 책으로 출간해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제가 지난 16년간 경매를 하면서 또는 교육을 하면서 여러분들께 꼭 하고 싶었던 얘기가 있습니다.
“경매는 어려운 게 아닙니다. 경매를 한다고 해서 어려운 물건을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쉬운 물건을 해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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