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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포기하지 않는다
글쓴이
빅토리아 알렌 저
출판사
가나출판사
출판일
2021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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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빅토리아 알렌

빅토리아 알렌은 열한 살인 2006년, 희소병인 횡단척수염과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에 걸려 식물인간 상태가 되었다. 4년 동안 식물인간 상태였던 그녀는 움직일 수도 말할 수도 없었다. 무엇보다 중간에 자신이 깨어났다는 것을 누구에게도 알릴 방법이 없었고 이러한 상태로 2년을 더 보냈다. 가족들의 헌신적인 사랑과 기도로 빅토리아는 2010년에 기적적으로 완전히 깨어났지만, 어떻게 말하고, 먹고, 움직이는지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했다. 하지만 그녀는 건강을 회복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그녀는 2012 런던 패럴림픽에 참가해 수영 종목에서 은메달 3개와 금메달 1개를 땄으며, 미국 및 범미 기록을 비롯하여 세계 기록을 여러 번 갈아치웠다. 2015년 4월, 그녀는 미국 스포츠 전문 방송사 ESPN에 최연소로 입사하여, 다양한 플랫폼에서 espnW, X 게임, 스포츠센터의 리포터로 활동한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를 괴롭히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휠체어였다. 의사들은 그녀가 다시 걷는 건 절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6시간씩 하루도 빠짐없이 재활에 매달렸고 천천히 다리의 움직임을 되찾았다. 마침내 2016년 혼자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자기 자신 을 절대 포기하지 않았던 그녀는 “Face It, Embrace It, Defy It, Conquer It(마주하고, 받아들이고, 저항하고, 정복하라)”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세계적인 유명인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CNN, BBC, 뉴욕타임스가 주목한 ‘기적의 아이콘’
포크포크 유튜브 조회수 10,000,000회!
세계를 놀라게 한 『나는 나를 포기하지 않는다』 한국 출간!


『나는 나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빅토리아 알렌이 쓴 유일한 저술이다. 희소병에 걸려 식물인간이 된 유년 시절부터 패럴림픽 수영 종목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받기까지 남다른 여정을 담았다. 그녀의 이야기는 CNN과 BBC,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많은 사람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희소병에 걸리기 전인 열한 살의 빅토리아의 꿈은 수영선수가 되어 금메달을 따는 것, 미국 최고의 스포츠 채널인 ESPN에 들어가는 것, 세계적인 프로그램인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린 소녀의 당찬 꿈을 믿지 않았다. 견디기 어려운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놓지 않았던 그녀는 놀랍게도 이 세 가지의 꿈을 모두 실현했다. 그것도 4년간의 식물인간에서 깨어난 이후에 말이다. 운명에 무릎 꿇지 않고,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간 빅토리아 알렌의 생생한 삶의 기록을 담은 『나는 나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계의 독자들에게 큰 위로와 영감을 주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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