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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차트도 모르고 할 뻔했다
글쓴이
박대호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21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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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대호

2016년, 한국가스공사에 입사하여 신입사원 최초로 업계에 블록체인 시스템 도입을 제안하여 화제를 모았다. 2017년 5월에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했고, 블로그에서 시세리딩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다. 가상화폐 투자에서 막대한 손실을 본 투자자 20명에게 과외.강연을 해 수강 2개월 만에 원금 회수는 물론 몇 배 이상의 수익률을 안겨주었다. 이 외에도 공기업 취업 관련 무료 컨설팅을 하며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저서 《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 《신의 직장은 아니지만 공기업은 가고 싶어》가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skysbule
※주의! ‘blue’가 아니라 ‘bule’!
※네이버에서 ‘당가올’ 블로그 검색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기다리던 최초의 차트 기술서
# 하락장이 끝나갈 때 바닥을 잡기 위한 매매 방법 소개
# 주식과는 180도 다른 가상화폐 시장만의 스타일 분석
# 초보자도 알기 쉽게 눈높이에 맞는 기술

‘가즈아’만 외치지 말자
차트를 보라

가상화폐가 하나의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그 투자 방법은 여전히 주먹구구식이다. 자신이 가상화폐에 투자한 순간부터 “가즈아”를 외치고,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면 “존버”를 외친다. 이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일 뿐이고, 기술이 아니라 기도다.
가상화폐도 차트가 있다는 것을 잘 모른다. 혹은 차트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주식처럼 기술적 분석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차트를 보고 투자하면 다 망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모르는 소리다. 가상화폐 투자도 차트를 보고 기술적 분석을 하는 게 가능하다. 다만 주식 차트와 가상화폐 차트는 다른 성격이라는 것만 기억하면 된다. 주식시장과 다르게 상하 제한이 없고, 24시간 내내 거래가 가능하다. 그래서 주식 차트의 기술을 적용하면 틀릴 수밖에 없다. 가상화폐에는 가상화폐에 맞는 기술적 투자방법이 있다.
그동안 발 빠른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의 투자이론서를 참고해 기술적 분석을 시도해 보았다. 그러나 순식간에, 24시간 내내 움직이는 코인시장의 차트변화를 분석해 내는 데 주식 차트의 기술은 무기력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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