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소중한 문장
마음속 풍경을 다정히 건네는 다섯 시인의 따뜻한 노래
살면서 품게 되는 작은 감정과 간직하고 싶은 순간들
그리고 진솔한 꿈과 사랑을 감성의 언어로 담았다.
일상과 여행에서 마주하는 다채로운 모습과
사람들과의 관계로부터 감각적인 표현들이 탄생했다.
삶에 밤과 같은 어둠이 찾아올 때도 내면의 빛을 찾아가는
다섯 시인은 각자의 목소리로 따뜻한 희망을 전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내리는 달빛처럼, 영원한 기록으로 남아
오늘을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