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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사냥꾼의 노래 2
글쓴이
알렉스 시어러 저
출판사
미래인
출판일
202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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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렉스 시어러

영국 스코틀랜드의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열한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열여덟 살에 학업을 마치고 런던으로 건너가 트럭 기사, 공사장 막일 등을 했다. 그 뒤 광고 카피라이터가 되려고 대학에서 경영학과 광고를 전공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백과사전 외판원, 아이스크림 트럭 기사, 가구 운반원, 상점 점원, 벌레 줍기 등 여러 가지 임시직을 전전하다가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무려 서른 가지 직업을 거친 뒤 29세부터 텔레비전 대본을 쓰면서 작가로 일하기 시작했고, 유명 TV 시리즈물과 라디오 극본, 영화와 연극 대본도 집필했으며, 소설도 쓰기 시작해 여러 권의 책을 냈다. 가디언 아동도서상, 카네기 아동도서상 등 유명 아동도서상에 후보에 오른 바 있으며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투명인간의 양말』 외에도 『푸른 하늘 저편』과 『13개월 13주 13일 보름달이 뜨는 밤에』, 『쫓기는 아이』, 『초콜릿 레볼류션』,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두근두근 백화점』, 『구름사냥꾼의 노래』 등이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 서머싯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지구 대폭발 후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SF 판타지 『구름사냥꾼의 노래』 속편. 1편이 물이 희귀해진 세상에서 구름을 채집해 물을 만들어 파는 구름사냥꾼들의 모험을 그렸다면, 2편에서는 그로부터 8년 후,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도시 섬으로 머나먼 항해를 떠난 피어시 가족의 위험천만한 모험이 펼쳐진다. 주인공도 크리스찬에서 페기 할머니 가족으로 바뀌었는데, 1편에 잠시 나왔던 구름사냥꾼 소년 알랭이 주요한 역할로 재등장해 더욱 흥미를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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