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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너 하나로 충분해
글쓴이
백승훈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1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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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승훈

필명(筆名)은 문기(汶基), 아호가 류심(流沁)인 그는 서울 근교의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다 집안 사정으로 휴학하고 군입대 했다. 제대 후 복학을 잠시 접고 친구의 적극적인 권유로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주)한호에 공채로 입사하여 연출감독(새롬애니메이션)이 된 후에도 오랜 시간 그림을 그렸다. 그 후 가인DSQ(가인디자인스퀘어)에서 디자인 실장직을 맡으며 나종훈 대표와 땀으로 꿈을 일구는 작업에 몰두하기도 했다. 일하는 중에 평소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던 공부를 위해 고려사이버대학교에 입학(2014)하여 상담심리학을 전공하면서 학문과 일을 분주히 오가며 어릴 적 꿈을 다시 키워나갔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작곡한 곡(계절이 가기 전: 건아들이 불렀던 노래)을 대학에 가서 결성한 통기타 써클에서 부르고 다니다가 누군가에게 몰래 녹취도난 당하는 불운을 겪기도 했던 저자는 한때 인터넷 언론사 이뉴스투데이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학세계)에서 시 부문 신인상(2018.6), 국제문학에서 수필 부문 신인상(2018.9)을 받으며 때늦은 등단과 함께 그리움을 가슴에 품은 아픈 사랑의 숨결을 시와 노래로 이야기한다. 대한문학세계의 문예기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사진작품이 콜라보로 들어있는 시 이야기 이름은 〈이 세상은 너 하나로 충분해〉이다.

시인, 수필가, 작곡가
아호: 류심(流沁)
필명: 문기(汶基)
출생: 부산시 동래구 영주동
거주: 서울 강북
학력: 경원대 중퇴
고려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전공
경력: 한호애니메이션 Key animator(1987~1998)
새롬애니메이션 연출감독(1999~2006)
가인디자인스퀘어 디자인실장(2007~2014)
이뉴스투데이 취재기자(2015~2018)
대한문학세계 시부문 신인문학상(2018)
대한문학세계 문예기자(2018~)
국제문학 수필부문 신인상(2018)
국제문학 수필부문 우수 작품상 수상(2022)
현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현 국제문학 정회원
현 시몽시문학협회 기획위원장
저서: 제1집 이 세상은 너 하나로 충분해(2021. 2)
제2집 두근두근 영원히(2024. 4)
공저: 제10집 시몽시문학 ‘기다리는 시간’ 외 06편(2013. 3)
제11집 시몽시문학 ‘흔들리는 얼굴’ 외 06편(2013. 9)
제12집 시몽시문학 ‘혼돈’ 외 07편(2014. 3)
제13집 시몽시문학 ‘고집스런 나의 알맹이’ 외 06편(2014. 9)
제15집 시몽시문학 ‘빈자리, 그리고 당신’ 외 09편(2018. 6)
제16집 시몽시문학 ‘여름을 기다리는 하늘’ 외 09편(2019. 11)
제17집 시몽시문학 ‘기억의 빛깔’ 외 14편(2020. 12)
제18집 시몽시문학 ‘공기 한 알과 당신’ 외 14편(2021. 12)
제19집 시몽시문학 ‘시린 것도 아픔일까’ 외 14편(2022. 11)
제20집 시몽시문학 ‘우리들의 시간을 위해’ 외 14편(2023. 9)
제21집 시몽시문학 ‘그래도 가야 한다면’ 외 19편(2024. 12)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영혼조차 불사를 수 있는 진짜 사랑의 '시'가 '불꽃 사진'과 만났다!

빛과 언어의 만남, 찰나의 머묾 그 영원의 기억


백승훈 시인과 윤일기 사진작가의 콜라보 시집 『이 세상은 너 하나로 충분해』는 시와 사진작품이 공존하는 실험적인 디자인과 QR코드로 연결되는 시 노래와 시 낭송이 어우러진 종합 예술을 꿈꾼다. 유튜브로 서정적 영상과 함께 시인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노래한 시를 감상하고, 두 저자와 더불어 두 명의 전문 낭송가가 함께 참여한 시 낭송을 들으며 입체적인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간절함, 그리움, 기다림, 보고픔, 속마음, 안타까움을 주제로 시집은 '공기 한 알', '들꽃 아이', '향기 아이' 등 백승훈 시인만의 언어로 투명하게 사랑을 노래한다. 불꽃의 궤적을 '디지털 붓'으로 그린 윤일기 사진작가의 작품은 찰나의 뜨거운 사랑과 영원의 기억을 담았다. 시와 사진작품이 서로 대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면 시집의 내면으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이 특별한 시집이 많은 사람에게 여러 빛깔의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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