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경상남도 함양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고려대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를 졸업했다. 2003년 [문예중앙]을 통해 신인상 시 부문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오늘부터의 숲』 『너는 레몬 나무처럼』 『너는 아직 있다』를 썼다. 김달진월하지역문학상, 남양주조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강남대 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글쓰기 학습은 이론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실습이 이루어질 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이 책의 본문에서는 이론을 최소화하고, 그 대신 충분한 예시와 다양한 학습활동, 과제 등으로 능동적 학습자의 실질적 요구에 부응하도록 워크북 형태로 구성하였다. 학문적 글쓰기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신만의 글쓰기 기틀을 마련하는 데 이 책이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