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간도묵시록
글쓴이
조병현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1년 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병현

경남 함양 출신으로 안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일대학교에서 「지적학의 접근방법에 의한 북방영토 문제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지적공사(현재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추진단장,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와 대구과학대학교 측지공학과 조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경일대학교 독도 · 간도교육센터 연구위원과 북한토지연구소 소장, 단재신채호학당 교장, (사)영천미래연구원 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 『북한토지학』(일일사, 2017 공저), 『북방영토연구』(백산자료원, 2012), 『북한토지론』(일일사, 2004 공저), 『북한의 지적제도』(대한지적공사, 2001) 등과 「통일 이후 북한지역의 지적제도 개편 방안 연구」, 「북한 토지의 효율적 관리체계구축 방안」, 「일본 오끼나와의 지적조사특별조치법에 관한 연구」, 「독도에 관한 북한의 인식연구」, 「우리나라 부동산공시제도의 미래상」 등 40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
“청산리 바위 밑에 숨겨 놓은 간도토지대장을 빨리 찾아오라!”
간도관리사 이범윤 총재의 유언을 받들어 간도토지대장을 찾아 나섰다.

정부가 못하면 백성이 나서야 한다. 신령을 받들어 간도토지대장을 찾아 나선 12년 동안, 험난한 길을 걸었다. 간도 수복의 길은 고난의 연속이다.

간도토지대장은 공룡의 뼛조각 하나에 지나지 않지만, 그 당시 간도 공간에서 일어난 한인들의 삶과 애환, 독립투사들의 국가관과 역사관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간도의 역사를 우리의 근현대사에 당당하게 편입해야 한다.

간도 수복은 단순히 남한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민족 공동의 문제로 북한도 힘을 합쳐야 한다.우리 선조들이 맨손으로 개척하고, 주권을 확립했던 성스러운 영토와 그곳의 우리 핏줄들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간도 수복은 국토가 늘고 줄어드는 문제가 아니라 과거부터 현재, 미래까지 우리 민족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문제다. 토막 난 민족을 하나로 아우르는 일이다. 남북한과 간도의 재중동포, 연해주의 고려인, 세 개의 국적으로 갈라져 있는 우리 민족을 하나의 조국, 하나의 국가, 하나의 정부 아래 뭉치게 하는 일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