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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전환기 서구문명의 수용과 민족운동
글쓴이
성주현 저
출판사
선인
출판일
20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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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주현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 청암대학교와 숭실대학교 연구교수로 지냈고, 현재 1923 제노사이드 연구소 소장, ㈜신인간사 대표다.

저서로는 『근대전환기 문화들의 조우와 메타모포시스』(공저, 보고사, 2021), 『근대전환기 서구문명의 수용과 민족운동』(선인, 2020),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선인, 2019), 『근대 신청년과 신문화운동』(모시는사람들, 2019), 『일제하 민족운동 시선의 확대』(아라, 2014), 『식민지시기 종교와 민족운동』(선인, 2013)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천도교소년회의 지역 조직과 활동」(『방정환연구』5, 2021), 「근대전환기 호열자의 유행과 천도교의 대응」(『세계역사와 문화연구』 56, 2020), 「衡平社と天道敎」(『部落解放硏究』 212, 202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근대전환기 서구문명의 수용과 민족운동』은 한국연구재단 인문학플러스(HK+) 지원사업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의 『근대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 1단계 3차년도 [메타모포시스인문학총서] 시리즈의 일환으로 출판되었다. ‘메타모포시스’란 생물학적 영어로 ‘변태(變態)’를 의미하지만, 사회적 의미로는 ‘변용(變容)’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사업단은 개항 이후 외래문명의 수용이 한국 근대사회를 형성하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변용되고 활용되어 오늘에 이르렀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이러한 아젠다에 부합하는 논제를 모아 『근대문명의 수용과 한국사회의 변용』을 간행하게 되었다.

본 도서는 『근대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라는 사업단의 아젠다에 맞추어 기존의 발표된 논문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근대전환기 서구의 근대문물이 수용되면서 한국사회가 어떻게 변화되고 변용되었는지를 규명하는데 적지 않은 성과가 있다고 확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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