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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스터 트와이스
글쓴이
차민수 저
출판사
문예춘추사
출판일
202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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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민수

195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세계 3대 포커신이라 불리는 인물이며, 1980~90년대 카지노 분야 수입 세계 1등에서 내려온 적이 없다. 최근 출연한 방송으로는 ‘더 지니어스’ 가 있으며, 드라마 [올인]의 실제 주인공이자 현 프로기사협회, ㈜이사벨스포츠, KSPO(한국스포츠포커협회) 회장이다. 미국에서 카지노학 칩 존슨 교수에게 바둑을 가르쳐주고 포커를 배워 세계 최고 믹스게임 플레이어가 되었다. “재산이나 재물은 훔칠 수 있지만, 머릿속에 든 지식과 기술은 아무도 훔칠 수 없다”는 어머니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어린 시절부터 바둑, 바이올린, 포커, 쿵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 수준의 실력을 쌓았다. 부를 가졌을 때 그것에 심취하는 많은 사람들과 달리, 차민수는 포커로 연수입이 수백만 달러를 웃돌던 시기에 오히려 ‘하나님이 나를 미워하시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수입의 대부분을 다른 이들에게 아낌없이 베풀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보수가 적은 명예직을 택해 국내 바둑 부흥과 포커 두뇌 스포츠 발전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독자의 삶을 ‘열정’으로 리셋시키는,
드라마 ‘올인’ 주인공 차민수의 뜨거운 삶의 기록!


드라마 ‘올인’의 주인공이라는 타이틀로 유명한 이름 ‘차민수’. 이 책은 그가 승부사로서의 70년 삶을 지극히 담담하게 기록한 에세이다. 국내 포커 시장의 규모가 나날이 커져 현재 80조에 이르는 수준인데도 여전히 음지의 스포츠로 인식되는 현실에서, 자신의 삶을 회고한 글이 포커 대중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집필한 것이다.

외국에서 포커는 마인드 스포츠로 인식되어 많은 사람들이 취미 영역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바, 포커의 한 종류인 텍사스 홀덤은 2028년 런던 올림픽 시범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금은 그야말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국내 포커 플레이어들의 실력을 키워주는 것이 국가적 차원에서도 유리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운명처럼 인생 대부분의 시기를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살았던 저자는, 코로나로 어둡고 힘든 터널 속을 지나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수많은 터널을 지나며 결국 그 끝에서 빛을 본 자신의 경험을 믿고, 독자들도 터널 끝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를 바란다. 그의 치열한 삶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누구라도 오늘을 살아갈 정신의 근력이 붙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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