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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장을 위한 권력학
글쓴이
기타니 데쓰오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1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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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타니 데쓰오

교토대학교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 졸업 후 시카고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앤드컴퍼니에 10년간 재직하면서 금융기관 및 자동차·기계·하이테크·통신업계의 수많은 신규 사업 전략을 세우고 업무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후 은행과 컨설팅 회사를 거치며 기업 금융 및 기업 재건 업무에 종사했다. 2007년부터 현직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국제 비즈니스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리더십만으론 부족하다. 권력술을 익혀라

권력이 없는 리더십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며 리더라면 반드시 권력술을 익혀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책은 쇠락하는 회사와 승승장구하는 회사의 극명한 차이가 바로 사장이 권력을 구사할 줄 아는가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이제 창업한 회사든 쑥쑥 성장하는 회사든 사장은 더 나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방향을 찾고 이에 맞는 목표를 설정한다. 결과로 만들어 내기 위해 조직을 움직여 실행에 옮긴다. 그러나 권력이 없으면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다. 아무리 좋은 전략과 전력(戰力)이 있어도 권력이 없으면 조직을 움직일 수 없다.

그렇다. 리더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 전체를 한 방향으로 전력 질주하게 하려면 강력한 권력이 필요하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애플의 스티브 잡스, 삼성 이건희 등 뛰어난 실적을 거둔 회사 CEO를 떠올려 보라. 이들은 강력한 권력을 구축하고 그 권한을 능숙하게 활용한 사람들이다.

사장이 권력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회사의 운명이 바뀐다. 따라서 사장이 권력을 가졌느냐 아니냐는 사장 개인 문제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사활이 걸린 문제가 된다. 그렇기에 사장이 더 나은 회사로 가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하려면 권력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그냥 얻어지지는 않는다. 권력술을 익혀야 하는 이유다.

책은 사장이 권력을 구축하는 방법 5가지와 권력을 강화하고 유지하는 비책 7가지를 소개한다. 그리고 권력에 대한 이해 없이 권력을 사용할 때 생기는 폐단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저자는 글로벌 기업 맥킨지에서 부진에 빠진 수많은 기업을 회생시킨 전문가로, 권력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올바른 비전을 가지고 조직 안에서 무언가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권력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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