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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글쓴이
안형영 저
출판사
미르북스
출판일
2021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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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형영

MBN(매일경제 TV)기자. 2002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증권 면을 편집하면서 소액 주식투자를 시작, 주로 기사에 소개되는 삼성중공업과 동아제약 등 우량주에 투자했다. 삼성중공업에 1주당 4,000원에 투자했다고 6,000원대에 팔며 첫 수익을 냈다. 하지만 증권가에 엔터테인먼트와 나노 기술 테마가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속칭 ‘잡주’에 손댔다가 손실을 봤다. 본전이 아쉬워 굿이엠지, 은성코퍼레이션, IHQ, 펜타 마이크로 등 수많은 잡주를 섭렵했다. 이후 사회부 경찰팀과 기획취재팀 등을 거쳐 2007년에 경제부 증권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거래소에 출입했다. 당시 구본호의 우회상장과 정국교를 취재했다. 또 펀드 열풍으로 한국 증시가 전인미답의 2,000포인트 시대를 열었다가 세계 금융 위기로 말미암아 주가가 곤두박질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체험했다. 주가 폭락기에 펀드에 가입하는 바람에 손실을 입는 악몽이 재현될 뻔했으나 아랑곳하지 않고 적립식 투자를 해 쏠쏠한 이익을 얻었다.
2008년 5월 MBN에 새 둥지를 틀었고 3년 넘게 검찰청에 출입하며 각종 주가조작 사건을 취대했다. 그러면서 혀를 내두르는 주가조작 수법과 피눈물을 흘리는 개미투자자들을 봤다. 주가조작이 한 사람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갈 수 있다는 생각에 직접 명동 사채업자와 기업사냥꾼, 검사 등을 만나 주가조작의 숨은 진실을 파헤쳤다. 항상 꿈꾸는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실을 추구하겠다는 마음으로 <주식투자, 주가조작부터 배워라>를 저술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가조작의 희생양이 되지 않고 내 돈 지키는 법

《주가조작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식 이야기를 재미있는 소설로 전달하고, 그와 관련된 주식 정보를 일러주며 작전 세력을 이기는 성공 투자의 길로 안내한다. 한때 소액주주 운동을 주도했던 슈퍼개미 표형식 씨의 주가조작 사건을 다룬 ‘몰락한 슈퍼개미’를 시작으로 LG가 방계인 구본호의 주가조작 사건인 ‘미다스의 손’, 하드디스크 제조업체인 에이치앤티의 정국교 대표의 주가조작 사건인 ‘봉이 김선달’, 뉴월코프와 아이에스하이텍의 실질적인 소유주였던 조모 씨의 주가조작 사건인 ‘꼭두각시’ 등 일곱 개의 사건 파일에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주가조작 사건이 담겨 있다. 이러한 희대의 주가조작 사건이 남긴 교훈, 증권시장의 이면에 냉철하게 맞서는 방법, 바른 주식투자 요령, 주가조작을 감별하는 핵심 정보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를 통해 ‘바른 투자, 정석 투자를 하는 것’이 성공 투자 원칙의 핵심임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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