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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알아야 부가 보인다
글쓴이
이동기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21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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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기

세무사 · 미국 공인회계사(AICPA) · 미국 세무사(EA) · 세무회계 조이 대표 세무사
국립세무대학 내국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호주 시드니대학교 로스쿨에서 국제조세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세청 산하 세무서와 기획재정부 세제실에서 근무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의 세법 강의와 신안산대학교 세무회계과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KBS 제1라디오 생방송 <경제투데이> ‘세무상담’ 코너와 MBN TV <알토란>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현재 상공회의소, 지자체 등에서 세법 강의를 하고 있으며, 전경련 법무서비스지원단 전문위원, 과천시 지방세 심의위원, <국세신문> 객원 논설위원, 국세청 국세법령해석심의위원,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도 한국세무사회 및 각종 위원회의 위원과 한국세무사 고시회장 등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21년 개정 세법 반영 최신판! 현직 세무사가 알려주는 속 시원한 절세 비법 56가지
“부자가 되려면 세금부터 아껴라”


이 세상에 세금 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세금을 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흔한 말로 가진 게 없어 세금이라도 내보는 게 소원이라는 서민이라도 막상 세금을 내야 할 때가 되면 말이 바뀌곤 한다. 심지어 억울해할 때도 많다. 유리지갑을 가진 직장인들은 연말정산 신고를 할 때,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할 때 세금에 대해 더 잘 알아두지 못한 자신을 원망한다. 매년 일어나는 일이다.

그렇다면 세금은 나라에서 내라는 대로 낼 수밖에 없는 것일까? 불법을 저지르지 않고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누구나 얼마든지 세금을 줄일 수 있다. 바로 ‘절세’를 통해서다. 현명한 부자들은 절세를 통해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 책은 세금에 대한 작은 관심을 환기시키고, 부를 지키고, 더 나아가 키우기 위한 세금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2021년에는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취득세와 보유세가 크게 인상되고 양도소득세도 강화되었다.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이 모두 오르면서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사안들이 많아졌다. 이 책은 복잡해진 부동산 세금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게 도표로 정리해 독자들이 달라진 세금 개편안을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1년 개정된 세법에 맞춰 새롭게 발간한 《세금을 알아야 부가 보인다》(2021 개정 세법 반영 최신판)는 직장인의 연말정산과 5월 종합소득세 신고, 6월 부동산 재산세 과세 기준일에 맞춰 가장 유용한 정보를 제시해줄 것이다. 저성장 시대,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세금부터 아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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