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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만난 붓다
글쓴이
김준희 저
출판사
올리브그린
출판일
2021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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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준희

피아니스트.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박사과정과 샌프란시스코 콘서바토리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한국일보 콩쿠르, 삼익 콩쿠르, 문화일보 콩쿠르, 리스트 국제 콩쿠르 등에 상위 입상하였고 국내외에서 30회 이상의 독주회와 협연, 실내악 연주회를 가졌다. 〈법보신문〉에 3년간 융합적 관점의 음악 칼럼을 연재했고, 유튜브를 포함한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대중과 소통해왔다. 특히 BBS 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의 클래식 전문 패널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학문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슈베르트의 소나타 D. 960, 삶과 죽음을 통한 해석〉, 〈윤이상의 오라토리오 ‘연꽃 속의 진주여!’에 관한 연구〉, 〈K-pop에 대한 연구 동향분석〉, 〈BTS의 노래와 유엔 연설문을 소비하는 청소년의 정서탐색과 심리표상〉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국립인천대학교 기초교육원에서 심화교양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클래식 음악의 창을 통해 만나는 붓다의 생애!
‘읽는 붓다’에서 ‘듣는 붓다’로 가기 위한 안내서!
인류에게 남겨진 보석과도 같은 두 진리의 세계를 함께 만나다!


붓다와 그의 가르침은 모든 예술로 해석되고 표현될 수 있다. 붓다의 가르침은 특수하면서도 보편적인 진리이다. 예술 또한 특수하면서도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냅니다. 모든 예술 중 가장 직접적인 감동의 울림을 주며, 인류의 보편적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통하여 붓다의 생애와 가르침을 해석했다. 클래식 음악 작품과 작곡가들의 에피소드와 함께 붓다의 삶의 큰 부분들을 함께 풀어보며 그 접점을 찾았다.

독자 여러분들께서 인류에게 남겨진 보석과도 같은 두 진리의 세계를 함께 만나는 즐거움을 누리시기를 바란다. 『클래식을 만난 붓다』를 통해 더 많은 불자들이 클래식 음악에 더 큰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클래식 애호가들도 어렵고 낯선 불교가 아닌 친근한 느낌의 붓다를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다. 『클래식을 만난 붓다』에서 소개하고 있는 클래식 음악 작품마다 QR코드를 제공하고 있어,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읽으면서 바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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