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다저랬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아리송한 감정!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알면 배려심과 사회성이 쑥쑥!
사람들은 마음속에 여러 가지 감정을 지니고 있어요. 아이들도 어른들 못지않게 다양한 감정을 느끼죠. 하루에 수십 번씩 감정이 바뀌기도 한답니다. 이 책은 우리 마음속 많고 많은 감정 중 공포, 분노, 기쁨, 자신감, 질투를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어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이야기라서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좀 더 객관적으로 자신의 감정과 마주할 수 있어 감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지요. 게다가 감정을 잘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 정서 지능도 한껏 높일 수 있답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등에서 공동생활을 하게 된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오해나 갈등 없이 올바르게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