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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글쓴이
유근용 외 1명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1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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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근용

투자 교육가이자 실전 부동산 전문가로서 기록과 행동의 힘을 통해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부자를 만나며 “부자는 재능이 아니라 습관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더 많은 사람이 기록의 힘으로 인생을 바꾸는 순간을 맞이하길 바라며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수년간 부동산 현장을 발로 뛰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형 교육을 진행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첫 투자 성공과 자산 성장 과정을 함께 해 왔다. 『부동산 경매의 기술』을 비롯한 여러 저서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고 실행하게 만드는 실천 중심의 교육 철학을 전하고 있다. 현재 부동산 투자 강의+자기계발 플랫폼 ‘라이프체인징’에서 6만여 명의 수강생에게 투자&자기계발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오르기만 하는 부동산, 로또보다 힘든 청약 당첨
누구나 싸게 살 수 있는 경매가 답이다!”
2,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실전 부동산 경매 노하우!


‘경매’라고 하면 법원에 가야 하고, 권리분석을 해야 하고, 잘 살고 있는 사람을 쫓아내야 하는 등의 어렵고 복잡하고 힘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하지만 이제는 20대도 재테크 수단으로 경매를 찾기 시작했다. 몇 가지 기본적인 경매 용어와 룰을 익힌다면 적은 종잣돈으로도 투자에 뛰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경매는 높아진 세율과 강화된 대출 요건의 제약을 완화시킬 수 있는 부동산 투자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게다가 2021년 2월부터 쏟아져 나오는 매물은 수도권 아파트만 3,000건에 육박할 것이라고 한다. 2021년 부동산 경매 시장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다.

이러한 장점을 깨닫고 일찍부터 경매에 뛰어든 두 저자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경매 투자로 부를 얻는 데 도움이 되고자 부린이를 위한 경매 입문서를 출간했다. 10년간 아파트, 오피스텔, 아파트형 공장, 단독, 다세대, 상가 등 200여 건 낙찰에 성공해 1,500만 원에서 수십 억의 자산을 만든 경매계의 일타강사 달천 정민우 저자와 토지 및 주거용 지분 물건 공매 전문가로 LH, 온비드 등 특강을 해온 초인 유근용 저자가 그들이다.

두 경매 투자의 고수들은 이 책을 통해 세 가지 서류와 네 가지 가격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2,000만 원으로도 경매에 도전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거기에 아파트, 빌라, 최근 주목받고 있는 지식산업센터까지 다양한 종류의 부동산 매물을 가치를 더해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오르기만 하는 부동산 가격과 로또보다 힘든 청약 전쟁에 지쳤다면 시야를 넓혀보라. 누구나 싸게 사서 제값만 받아도 수익이 나는 ‘경매’가 답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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