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랑잎에 옮긴 2백 개의 비문
글쓴이
김영래 저
출판사
토담미디어
출판일
2021년 2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래

1963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그곳 금정산 자락에서 유년기를 보낸 뒤, 초등학교 4학년이 되던 해에 서울로 이사하여 왕십리, 봉천동, 금호동, 마포 등지에서 살다가 인근도시인 성남, 안양에서 성장했다. 1997년 《동서문학》신인상 시 부문에 「소금쟁이」 외 4편의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서 2000년에는 문학동네 소설상에 장편소설 『숲의 왕』이 당선되어 소설 쓰기도 함께하게 되었다. 시집으로는 『하늘이 담긴 손』과 『두 별 사이에서 노래함』이 있으며, 장편소설 『씨앗』, 소설집 『푸른 수염의 성』을 출간한 바 있다. 또한 신화에 대한 꾸준한 공부와 성찰을 통해 나무와 숲에 관한 ‘생태신화’ 에세이 『편도나무야, 나에게 신에 대해 이야기해다오』를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가랑잎에 옮긴 2백 개의 비문』은 진지한 태도를 견지하며 꾸준히 시를 탐험하고 있는 김영래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