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경향신문],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2022년에 대산창작기금을 수혜했다.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앙대학교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글쓰기와 문학 과목을 맡아 강의하고 있다. 저서(공저)로 [아직 오지 않은 시 : 포스트휴먼 시대 시의 미래](2022,소명출판)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정은출판 기획부는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힘차게 도약하는 신예 작을 엮어 봄볕 창가에 내놓았다. 문학평론, 미술평론, 영화평론, 수필로 다채롭게 직조하여 독자들과 만난다. 치열하게 경쟁하고 자웅을 겨룬 결과 평단의 선정에 이르는 과정이 지난(至難)했음을 곳곳에 묻어 있는 상흔들이 증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