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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바이오테크로 날개 달다
글쓴이
김응빈 저
출판사
한국문학사
출판일
2021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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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응빈

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 교수. ‘질문하고 토론하는 과학’을 추구하는 유튜버.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미생물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환경미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독성화합물 분해 미생물을 연구했다. 국제 SCI에 미생물 관련 논문을 70여편 발표했다. 연세대학교 입학처장과 생명시스템대학장, 과학문화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환경생물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아빠가 과학을 쉽게 설명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유튜브 채널 ‘응생물학’을 시작하게 됐고 이를 계기로 방송과 대중 강연 등을 통해 바이오 지식을 쉽고 재밌게 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최우수강의교수에 선정된 바 있으며 생물학과 인문?예술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융합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생물학의 쓸모』 『술, 질병, 전쟁』 『나는 미생물과 산다』 『미생물이 플라톤을 만났을 때』(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생명과학
융합의 중심에서 바이오테크로 비상하다!


인문학과 경제학·건축·수학·의학·과학·통계학·화학의 만남에 이어, 생명과학과 다른 학문과의 만남을 다룬 ‘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시리즈 제8권 『생명과학, 바이오테크로 날개 달다』가 출간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인류는 분명 과거와는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생명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좀 더 진지해질 것이다. 코로나19 사태 자체는 생태계 흐름을 거스르는 인간의 욕망이 발생시킨 참극이지만, 그것을 수습하고 다시 인류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키는 것 역시 인간만이 가진 과학적 무기, 즉 생명과학의 몫이다.

[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제8권은 시의성 강한 주제로, 현재 우리 모두의 관심사로 떠오른 생명과학을 다룬다. 바이러스란 무엇인지, 인간과 자연의 관계가 어떠한 것인지, 그리고 모든 학문 간 융합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생명과학, 그 생명 현상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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