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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흔, 욕심을 비우고 취향을 채우다
글쓴이
야나기사와 고노미 저
출판사
반니라이프
출판일
202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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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나기사와 고노미

에세이스트이자 정리수납 전문가. 1975년 도쿄에서 태어나 니혼대학 예술학부 사진학과를 졸업했다. 정리수납 어드바이저 1급을 취득하고 인테리어, 여행과 요리법 등을 소개하면서 편안하고 경쾌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40년이 넘은 아파트를 빈티지하고 따듯한 공간으로 바꿔 사는 것을 즐기다 최근에 주택을 지어 이사했다. 균형 잡힌 예산으로 가족과 기분 좋게 지낼 수 있는 공간 꾸미는 법을 이 책에서 집 구석구석을 따라가며 만날 수 있다.
30권이 넘는 라이프스타일과 대만 관련 책을 썼다. 요미우리신문에 칼럼 〈경쾌한 생활〉을 연재하며 『토요일 아침만! 단단히 계속되는 주말 집안일』, 『내가 좋아하는 대만 안내』, 『기분 좋은 살림 필수품』, 『어른의 멋을 찾아서』, 『매일 즐거운 밥상과 부엌』, 『심플한 삶의 설계도』, 『서른 살 이후의 살림』 등을 썼고, 우리나라에는 『나 홀로 첫 생활』이 소개되었다.
인스타그램 @tokyo_taipei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애쓰는 인생은 그만, 다시 설레고 싶은 마흔을 위한 43가지 라이프스타일

마흔처럼 흔들림이 많은 나이가 또 있을까? 이제 더 이상 젊지도 예쁘지도 않고,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다는 우울감과 상실감으로 누구나 고민이 많아지는 때다. 올해로 44살, 현명하고 즐겁게 40대를 보내고 있는 일본의 유명 수필가이자 인스타그래머, 야나기사와 고노미 역시 마흔의 시작은 여느 여자와 다르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전철 창에서 피곤에 찌든 자신의 얼굴을 발견하고는 저자는 가장 먼저 애쓰고 있던 것을 딱 끊어 보기로 마음먹는다. 누군가를 따라가려 발버둥 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기분 좋게 해주는 공간과 시간을 떠올렸다. 그에 맞춰 집, 음식, 옷, 취미를 점검하고 내 몸에 맞게 바꾸기 시작했더니 점차 아침을 맞는 마음이 편해졌다고 저자는 말한다. 후배들보다 조금 먼저 마흔을 맞이하여 그 어느 때보다 더 나답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욕심을 비우고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는 삶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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