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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의 별
글쓴이
탄하 저
출판사
조계종출판사
출판일
2021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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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탄하

1987년 포항 관음사 주지 임대 큰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여 1988년 월산 큰스님께 사미니계를 받았다. 봉녕사 강원을 졸업하고 중앙승가대학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했다. 어린이들에게 부처님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원력으로 강원 생활과 중앙승가대 재직 중 어린이법회 지도법사로 활동했다. 졸업 후 의성 모선암에서 포교에 진력했으며 2002년 의성군 노인복지회관을 위탁받아 2014년까지 12년 동안 노인 복지에 진력했다. 우리나라 최초로 노인복지관 분관제도를 도입, 어르신들이 골고루 복지 해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의성포교당 관음사 주지 소임을 살면서 불교대학을 운영, 젊은 불자 포교에 매진했으며 지역 스님들과 함께 공무원불자회, 경찰불자회 포교에도 최선을 다했다. 2014년 7월 지구촌공생회 케냐 지부장으로 임명받아 5년간 활동했다. 2018년 11월 귀국 이후 지구촌공생회 본부에서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지구촌공생회 활동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재무부장, 남산 한옥마을 충정사 주지 소임에 매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아프리카 오지에서 맺은 아주 특별한 인연
탄하 스님, 『케냐의 별』 출간!


물이 없다. 먹을 것이 없다. 잠잘 곳과 입을 것도 없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당장 필요한 것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없는 땅. 탄하 스님은 케냐 시골마을로 들어가 땅을 파 물을 긷고, 흙을 일궈 농사를 지었다. 말이 안 통하는 마을사람들과 함께 아이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학교를 짓고 스스로 자립해 살아갈 수 있도록 뛰어다녔다. 검붉은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과 들판에 이는 마른 먼지만이 사방을 뒤덮는 막막함 속에 스님은 다만 기도했다. 『케냐의 별』은 탄하 스님이 아프리카 케냐에서 국제구호활동을 하며 써 내려간 수행 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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