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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까 줄까 버틸까
글쓴이
최용규 저
출판사
헤리티지
출판일
2021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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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규

택스코디네이터 최용규. 개인사업자의 세금 및 부동산 세금을 강의하고 글을 쓰는 ‘독립사업가’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세금 관련 책들의 저자는 전부 세무사이다. 그러기에 책의 결말은 ‘세금은 어려우니 전문가에게 맡겨라.’로 마무리가 된다. 저자는 세무사가 아니고 ‘택스코디’이다. 늘 “우리는 세무사, 노무사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 신고를 할 정도의 기본 상식만 배우면 됩니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으니 저와 같이 알아가 볼까요.”라고 말한다.

그들은 '본업에만 집중하세요'라고 표현을 자주 한다. '어려운 건 우리 전문가한테 맡기세요.'라는 말과 더불어서. 그들을 고용하더라도 ‘모르고 맡기는 것과 알고 부리는 것’의 차이는 크지 않을까? 독서를 즐겨 하고, 독서를 통하여 완전한 재기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 매일 읽고 쓰고 강의하는 저는 독립사업가, ‘택스코디 최용규’이다.

저서로는 『사장님! 세금신고?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부자들의 세테크?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사장님! 절세?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초보창업 컨설팅북 (공저)』(북아지트), 『다시 일어서다.』(티움)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테크가 곧 부동산이다!

이제 집 한 채 있다고 안심하면 큰코다친다. 2021년부터 적용되는 역대급 부동산 세금의 위력 때문이다. 하물며 2주택 이상의 다주택자, 2020년 열풍을 불러일으킨 1인 부동산 법인들, 임대사업자들은 이른바 ‘징벌적’이라는 부동산 세제를 몰랐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에 맞닥뜨릴 수 있다. 쏟아져 나오는 부동산 대책은 보통 사람들을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내몰기 일쑤다. 대책이 나올 때마다 수많은 매체에서 분석하고 진단을 해주지만, 수십 가지 상황을 다 설명해줄 수는 없다. 우왕좌왕하다가 결국 세무 당국에서 보내는 고지서를 보고 나서 넋을 놓거나 허탈해한다. 세금 전문가에게 컨설팅을 받기란 돈도 들고 번거로워 웬만해선 쉽지 않다.

그 어느 때보다 부동산 세제에 관심을 둬야 할 2021년에 누구나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을 스스로 뚝딱 계산해보고, 똘똘하게 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 나왔다. 앞으로 또 어떤 대책이 나와도 담담하게 자신에게 닥칠 세금에 맞대응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든든한 백은 없을 테다. 세금이라면 1도 모르는 세알못과 저자인 택스코디가 묻고 답하며 하나하나 풀어주는 방식으로 전개돼 쉽게 읽힌다. 세알못은 집주인의 대표적인 고민과도 일치해 독자들 개개의 상황에 응용할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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