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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없이 성경 읽기
글쓴이
마이클 하이저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21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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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하이저

성경과 고대 근동을 연구하는 학자이며 <로고스 바이블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FaithLife의 상주 학자로 15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있는 Awakening School of Theology and Ministry의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고대사로 석사 학위를,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에서 히브리어 연구로 석사 학위를, 히브리어 성경/셈어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학술지뿐 아니라 과 같은 일반 간행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글을 기고했으며, memraonline.com에서 고대어를 강의하고 있다. 그의 저술에 대한 정보는 drmsh.com에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은 우리 시대의 프레임이 아니라
성경이 쓰인 당시의 맥락에 따라 해석되어야 한다!


성경 공부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그분의 성품을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다. 성경은 궁극적으로 우리를 위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긴 하지만, 본래 우리를 대상 독자로 해서 기록된 문헌은 아니다. 성경 본문 자료들은 당시 성경 저자들이 처한 시대적, 문화적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반영할 뿐이다. 참된 성경적 깨달음은 성경을 우리의 전통, 편견, 개인적 문제, 또는 문화 속에서 일어나는 지성 세계의 싸움에 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드러난 명백한 것들을 붙잡는 데서 출발한다.

성경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성경 본래의 문맥을 익혀야 한다. 성경의 문맥은 성경이 쓰인 당시의 배경 및 정황을 의미한다. 성경의 저자들은 매우 활동적이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영적 세계를 믿었다. 성경의 본문과 대면하려면 성경이 쓰인 당대의 시대적, 문화적 상황뿐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초자연적 세계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성경을 성경 되게 하라! 그제야 비로소 성경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경을 올바른 방식으로 이해할 때, 본문과 우리의 연관성 또한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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