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형(趙國衡) 시인은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수원고등학교를 거쳐 아주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단국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서원대학교와 오산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인천폴리텍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월간 [시사문단]으로 등단했으며, Y.E.S. 관세사무소 대표관세사로 일하면서 시 창작을 병행하고 있다. 시집 『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셋은 동행하는 삶을 합의합니다. 다시 셋을 엮었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흩어져 생활해도 각자의 시상은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합의합니다. 그것은 하늘의 별들이 밤이 오면 제자리를 찾아 별빛을 밝히듯 오늘 우리의 신앙의 조각들도 한데 모여 아름다운 별자리로 수놓아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