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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선택하는 법
글쓴이
정미연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1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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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미연

한의원에서 10년 넘게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있다. 평범한 직장인이자 주부이다. 한 번 시작한 일은 성실하게 하고 끈기 있게 일을 끝내는 성격이다. 인연도 마찬가지로 한 번 사귀면 오래간다.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는 것 역시 성격 영향이 크다.

그러나 우유부단한 성격이어서 주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저런 부탁을 다 들어주면서도 물질적인 보상은 하나도 받은 기억이 없다. 친구나 지인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지만 정작 본인의 이야기는 남에게 잘하지 못한다. 강력하게 자신의 의견을 주장한 적도 많지 않다.

그런 손해만 보는 것 같은 삶의 한가운데서 스스로 생각하며 판단하는 연습을 시작했다. 지금 하는 선택이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결정한다는 절박한 생각 속에서 치열하게 연습해나갔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이 행복해지는 선택이며 최선의 삶으로 향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 자신과 같이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리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나섰다. 끌려가는 삶에서 주도적인 삶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현재 상담과 비대면 코칭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며 미래를 밝혀나가는 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이메일 : jmr050700@naver.com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의 선택에 반드시 행복이 함께하도록 하라!”
“이 순간에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내 마음을 똑바로 보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기술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선택과 선택이 쌓여 인생이 된다. 매일매일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기분이 결정된다. 찰나의 선택이 향후 인생의 방향을 통째로 좌우할 수도 있다. 때문에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는 능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람들의 조언과 충고를 참고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결정 장애’라는 이름으로 선택을 남에게 미루고 의존한다. 작게는 점심 메뉴나 헤어 스타일, 패션부터 커리어가 달린 이직이나 퇴직 결정, 진로, 연애와 결혼 등 무거운 결정까지 타인의 의견이나 세상이 바라는 대로 해버리고 만다. 이렇게 내린 결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 리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선택하는 법』에서는 ‘무엇을 선택할지가 아니라 어떻게 스스로 판단해서 선택할지를 배워야 한다’라고 말한다. 선택지나 최종 결정의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원하는 것, 자신에게 좋은 것을 알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우유부단하고 평소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 저자가 어떻게 내면의 중심을 만들 수 있었는지, 어떻게 변화할 수 있었는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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