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rative Strategist · Storysenter
Love yourself, Find your Story.
사람과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것이 세상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전략과 언어로 설계하는 내러티브 전략가로 아름답고 정확한 우리말을 다루어야 했던 방송 현장에서 시작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과 입찰의 현장, 브랜드의 고유한 정체성을 언어로 정의하는 브랜딩의 현장까지, 15년 넘게 ‘한 개인이 언어를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텍스트의 재서술과 문학적 창조’를 탐구해왔다.
브랜드 내러티브 컨설턴시 스토리소사이어티(Story Society)를 이끌며 기업과 브랜드의 철학을 발견하고, 이를 브랜드 내러티브·언어·콘텐츠·프레젠테이션 전략으로 구현하는 일을 한다. 동시에 강연과 교육, 집필과 출판, 매거진과 공간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세상에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LG전자, 글로벌 FnB그룹 핸드호스피탈리티, 다양한 로컬 프로젝트까지 브랜드 언어를 창조하고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인 Story와 가장 오래 해온 일인 Presenter를 결합해 스스로를 ‘스토리젠터(Storysenter)’라 이름 붙였다. 철학과 예술, 비즈니스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상에 꼭 전해져야 할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 이야기가 가장 자기다운 언어로 살아 움직이게 하는 것을 자신의 일이라 믿는다. 저서로 《실전 프레젠테이션 이야기》(2021), 《밀레니얼 패밀리의 탄생》(2022), 《말가짐》(2022), 《가장 나다워지는 시간》(2025), 《이토록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보통날》(2026) 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