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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보도 숲도 보고
글쓴이
윤기관 저
출판사
충남대학교출판문화원(충남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21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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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기관

경제학 박사, 무역학자, 화가, 시인, 선교사, 방글라데시 DIU대학교 석좌교수, 한국학 교수. 충남 서천군 서초면 선암리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경상대학 무역학과 졸업(경제학사), 성균관대학교 무역대학원 무역학과 졸업(경제학 석사), 영남대학교 대학원 무역과를 졸업(경제학 박사)했다. 1995년 통일부 주최 전국 신진학자 통일 및 북한연구지원 사업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러시아극동 국제경영대학원 명예교수다. 2020년 [시학과 시]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등단하였다.

2002년 일본나고야대학교 대학원 국제경제동태연구소 객원연구원, 1998~2000년 충남대학교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2000년 서울평양학회 회장, 2006년 한국국제통상학회 회장, 2007년 한국동북아경제학회 회장, 2005~2010년 한국무역전시학회 회장, 1981~1982년 영남대학교 무역학과 전임강사, 1982~1984년 경기대학교 무역학과 조교수를 지냈으며 1984~현재 충남대학교 무역학과 부교수, 조교수, 2010~2011년 미국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 한미경영연구소 객원연구원이다. 2000~2008년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 2008~2009년 대전광역시 북한이탈주민지원협의회 회장을 지냈고, 2010~2012년 통일부 통일교육원 제17기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 부회장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시집은 작은 것을 보아야 큰 것이 보인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내가 힘들지 않아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무관심으로 돌리지 말고 혼자 힘으로 일어나기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한번 쯤 돌아보자는 의미를 시사하고 있다. 산을 오를 때 처음에는 멀리 정상이 보이지만 그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무 하나하나를 지나가야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목표를 달성하게 되듯이 나무도 보며 숲도 보노라면 큰 것을 얻게 되는 것이다. 좋은 시는 독자에게 아름다움과 메세지를 전하게 된다. 이 시집도 작은 것, 소외당하기 쉬운 이웃을 머리 숙여서 바라보는 아름다움과 그 때 넘어져 자포자기 하다가 벌떡 일어나게 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지는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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