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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 소리
글쓴이
양기화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1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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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기화

공식 계정사락
의학박사, 전문의(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 대학 조교수를 거쳐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병리실험실에서 방문교수로 치매병리를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수석 위원을 거쳐 현재는 군포 지샘병원에서 병리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고 독후감쓰기를 시작하여 최근까지 2,500권의 책을 읽고 2,300편의 독후감을 썼다.

저서로는 『치매 바로 알면 잡는다(1996년, 동아일보)』를 낸 뒤에 『치매 고칠 수 있다(2022, 중앙생활사)』까지 세 차례 개정판을 냈다.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2018, 지식서재)』에 이어, 인문학적 책읽기 연작으로 『양기화의 BOOK소리(2020, 이담북 스)』와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2021, 이담북스)』 등 13권을 세상에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2020년 초에 내놓은 『양기화의 BOOK 소리』에 이어 후속편을 내보겠다는 생각의 결실이다. 전편을 읽은 독자들 가운데 의료 관련 분야를 전공하겠다는 꿈을 가진 젊은이들이 있다고 들었다. 그런 젊은이들과도 생각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의료 관련 분야를 전공하겠다는 꿈을 가진 젊은이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더할 다양한 북소리를 담았다. 지난 책은 의학윤리, 철학, 역사, 문학 등의 분야에서 책을 골랐다면 이번에는 예술, 심리학, 수필 그리고 평전 등 4개의 분야에서 각각 13권의 책을 골라 모두 52편이 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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