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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리커버판)
글쓴이
빌 브라이슨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21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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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빌 브라이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졌다.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난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세계에서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 빌 브라이슨과 함께 떠나는 “집”으로의 여행

억누를 수 없는 호기심과 유머 넘치는 글쓰기로 우리에게 가장 사랑받는 저자, 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가 새로운 표지로 돌아왔다.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최대 베스트셀러 중의 하나로 만들었던 빌 브라이슨 특유의 박학다식함과 위트를 겸비한 세련된 문장, 탁월한 이야기 실력은 이 책에서도 여실히 발휘된다. 브라이슨은 우리가 집이라고 부르는 장소를 탐사하며, 오늘날 우리의 생활방식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그 역사를 설명한다. 현미경으로 세심하게 들여다보듯이, 집 안 구석구석을 헤집고 다니며, 그곳에서 만난 다양한 물건들의 유래와 그것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우리의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집의 이면에 숨겨진 매혹적인 비밀들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집 안을 둘러볼 때 마주치는 거의 모든 것들이 저마다의 역사와 사연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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