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가 유난히 좋아지는 어떤 날이 있다
글쓴이
김리하 저
출판사
SISO
출판일
2021년 2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리하

신나는 어린이들로 가득한 세상을 꿈꿉니다. 그런 어린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어른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린이들 곁에 한 걸음 더 다가가려 합니다.
동화 『나의 절친, 오케이 선생님』 『솔이는 끊기 대장』 『까치발 소년』 『빨래하는 강아지』 『발 차기만 백만 번』 『오공이 학교에 가다』 『착한 동생 삽니다』 『무시해서 미안해』와 청소년 소설 『검은 손길, 온라인 그루밍』 『추락 3분전』, 에세이 『내가 유난히 좋아지는 어떤 날이 있다』 등을 썼습니다.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MBC 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뒤늦게 내가 알게 된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조금은 자신을 아껴주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건네는
동화 작가 김리하의 첫 에세이


그동안 아이들을 위해 동화를 써온 작가가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낸 에세이, 『내가 유난히 좋아지는 어떤 날이 있다』는 일상에서 만나는 순간들 속에서 발견한 작은 위로와 용기가 담겨 있다. 한동안 미워하던 자신과의 화해를 통해 스스로를 조금은 더 다정하고 살가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 작가의 솔직함이 곳곳에 배어있다. 결국 자신을 사랑한다는 건, 못난 구석을 기어이 찾아내 다그치고 미워하는 것에서 벗어나, 살아온 인생의 어느 한 지점에서라도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다는 면을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닌가 싶다. 이 책을 펼치는 모든 이들이 앞으로의 남은 인생에서 자신을 좀 더 좋아하고 아껴주었으면 좋겠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