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후위기와 탈핵
글쓴이
김현우 외 4명
출판사
한티재
출판일
2021년 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현우

탈성장과 대안 연구소 소장.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진보신당 정책연구원,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연구와 실천에 매진해왔다. 지금은 〈탈핵신문〉 이사장으로 신문 발간을 돕고, 기후 위기를 알리는 교육과 탈성장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쓴 책으로 『안토니오 그람시』, 『정의로운 전환』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인권으로 살펴본 기후 위기 이야기』, 『착한 에너지 나쁜 에너지 다른 에너지』, 『탈핵』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블루 뉴딜』, 『녹색 노동조합은 가능하다』, 『GDP의 정치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탈핵신문』은 핵발전의 위험성뿐 아니라 핵에너지가 가져오는 여러 폐해들을 알리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창간한 국내 유일의 탈핵 전문지다. 『탈핵신문』은 평행선을 달리는 비생산적인 논의 구도를 바꾸는 데에 기여하기 위해 “기후위기와 탈핵”이라는 제목의 연중 기획을 마련했다. 이 책은 2020년 4월부터 2021년 1월까지 현장의 환경활동가와 연구자들이 기고한 열 편의 글을 모아 다듬은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핵에너지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비용 같은 비교적 잘 알려진 이슈 외에도, 재생가능에너지와 핵에너지의 기술적 충돌 문제, 극한적 기상현상에 취약한 핵발전 설비, 세계 에너지 시장과 독일 에너지 전환의 현황같이 최근에 부각되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이에 더하여 소형모듈원자로, 핵융합, 전직 핵에너지 규제기관 담당자의 소회와 기후운동 내의 핵에너지 찬성 논란을 다룬 『탈핵신문』 국제면 기사들도 곳곳에 배치해서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말미에 실린 좌담에서는 기후운동과 탈핵운동에 함께 몸담고 있는 필자들이 남은 쟁점을 정리하고 함께 만들 세상을 말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