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동경해 그곳에서 15년을 살다 뒤늦게 내 고향의 매력을 알아채고 돌아온, 도시와 섬 이야기를 두루두루 풀어내고 싶어하는 제주글쟁이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소설을 쓰다? 아니, 글을 빚다!
각자의 삶을 살아왔던 새내기 작가들이 15주간 머리를 맞대 한 편의 소설집을 만들었다. 예비엄마, 마을 사람, 친구, 친정엄마, 고양이, 만학도, 어머니 오랫동안 품었던 이야기를 소설이란 이름으로 내놓는다. 허구의 이야기 아닌 세상 가장 진솔한 흔적이 되길 바라는 테마소설집 『글 빚는 시간 13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