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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불변의 법칙
글쓴이
고희정 저
출판사
EBS BOOKS
출판일
2021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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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희정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고, 방송작가로 일하며 EBS [부모], [라이브토크 부모],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인문학 특강], [딩동댕 유치원], [방귀대장 뿡뿡이],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뽀뽀뽀], [꼬마요리사] 등의 프로그램을 썼다. 저서로는 『EBS 부모 사랑의 처방전』(공저), 『자본주의』(공저), 『자본주의 사용설명서』(공저),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토토 수학 놀이터』,『신통하고 묘한 고양이 탐정』, 『육아 불변의 법칙』, 『의사 어벤져스』 시리즈, 『훈육 불변의 법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훈육만 제대로 해도 육아 고민의 99%가 해결된다!
육아 다큐의 명가 EBS에서 제안하는 긴급 훈육 처방전
‘도대체 왜 저럴까?’에서 ‘아! 그래서 그랬구나!’라고
마음과 생각이 단숨에 바뀌는 마법 같은 훈육의 법칙 50


부모들의 육아 고민은 참으로 각양각색이다. 아이들마다 타고난 기질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하지만 비슷한 기질을 타고난 아이들이 다 같은 모습으로 성장하지는 않는다. 그것이 바로 ‘양육의 힘’이다. 양육 환경에서 가장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누가 뭐래도 ‘훈육’이다. 사실 훈육만 적절히 이루어져도 육아 고민의 많은 부분이 해결된다. 또한 아이의 문제 행동도 대부분 해소된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자아가 생기고 원하는 욕구가 다양해지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는데, 이때 적절한 훈육으로 아이에게 ‘자기 통제력’을 키워줘야만 아이가 때와 장소에 맞춰 해도 되는 행동과 하면 안 되는 행동을 스스로 판단하고 조절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훈육은 너무 어렵다. 아이들마다 타고난 기질도 각기 다르고 발달단계마다 나타나는 행동들도 다르며 상황과 환경에 따라 아이가 느끼는 감정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훈육의 기본적인 원칙과, 각각의 상황에서 어떻게 훈육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에 대한 답은 분명히 있다. 그것을 알면 훈육이 수월해지고 효율성도 높아지며, 아이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현명한 부모가 될 수 있다.

『훈육 불변의 법칙』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50가지 사례를 통해 가장 현실적이면서 가장 효율적인 대처 방법을 아주 섬세하게 알려준다. 감정 조절 능력을 키워주는 훈육의 법칙 10가지, 기질과 발달을 고려하는 훈육의 법칙 10가지, 애착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훈육의 법칙 10가지, 사회성 발달을 위한 훈육의 법칙 10가지,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훈육의 법칙 10가지 안에는 아이들의 다양한 기질적 특징을 이해하고 문제 행동을 바로잡을 수 있는 대안들이 매우 구체적으로 등장한다. 최고의 육아는 없지만 최선의 육아는 분명히 있다. 아이의 기질과 발달 상황을 먼저 파악하고 부모의 양육 태도를 점검한 뒤, 그에 맞는 훈육 방법을 결정하면 그것이 바로 최선의 육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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